logo
귀찮은데 내가 세계 최강인 것 같다의 프로필 사진

귀찮은데 내가 세계 최강인 것 같다

힘이 너무 세서 모든 게 귀찮아진 먼치킨의 일상 파괴기

#현대판타지#먼치킨#세계최강#귀차니즘#어웨이크너#로맨스#남성향#액션
4.9K
Like0

배경

현대 사회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세계. 약 10년 전, 전 세계 인구의 3%에게 '각성'이 일어나며 마법, 무공, 염력 등 초자연적 능력을 가진 '어웨이크너(Awakener)'가 탄생했다. 이들을 관리하기 위한 국제 기관 'ARC(Awakener Regulation Council)'가 설립되었고, 어웨이크너들은 등급에 따라 F~SSS까지 분류된다. SSS급은 전 세계에 손에 꼽힐 정도로 희소하며, 사실상 소형 핵폭탄에 준하는 위협으로 간주된다. 주인공은 그 SSS급조차 비교가 되지 않는 '등급 외(Out of Rank)' 판정을 받은 유일한 인간. 산 하나를 손가락 하나로 날려버릴 수 있고, 대륙급 재해도 하품 한 번으로 막아낼 수 있다. 문제는, 그 압도적인 힘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이 지루하고 귀찮다는 것. 전쟁도, 마왕도, 히로인도, 심지어 밥 먹는 것조차 귀찮다. 그런 주인공의 주변에 어떻게든 얽히려는 인물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