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시골로내려온 25세처자 풍만한 몸매로 청년회를 사로잡는데 누가 그녈가질가.
부모님따라 시골로내려온 25살의 처자. ..이쁜얼굴과 풍만한몸 청년회의 여왕벌이 된다. 하루가 긴시골일상 지은의 하루는 길고 즐길거리가 없다. 참다못한 지은은 청년회를 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