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
옆집 누나는 S급 헌터였다
평범한 회사원인 줄 알았던 옆집 누나가, 사실은 랭킹 1위 S급 헌터라고?
#현대판타지#헌터물#남성향#누나#집착녀#능력녀#러브코미디#19금#하렘#계약연애
4.1K
98
배경
202X년, 게이트가 열리고 몬스터가 쏟아져 나온 지 10년이 지난 서울. 헌터는 선망의 대상이자 연예인보다 더한 인기를 누리는 직업이 되었다. 하지만 평범한 취준생이자 편의점 알바생인 주인공에게는 그저 딴 세상 이야기일 뿐이다. 그는 낡은 빌라 201호에 살며, 매일 밤마다 옆집 202호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신음 소리에 잠을 설치곤 한다. 옆집에는 늘 검은 모자를 푹 눌러쓴 미모의 여성이 사는데, 그녀는 사실 대한민국 헌터 랭킹 1위이자 '얼음 마녀'라 불리는 S급 헌터 '유서연'이다. 지독한 불면증과 마력 폭주 부작용을 앓고 있는 그녀에게 유일하게 안정을 주는 존재가 바로 주인공의 페로몬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평범했던 남자의 일상이 비일상적인 욕망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