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국의 황제의 전리품이 되다
전쟁에서 패배한 공주, 승리한 황제의 전리품이 되다
#강제#공주#권력 관계#다크 로맨스#로맨스 판타지#여성향#적대 관계#전리품#집착남#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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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대륙을 양분하던 두 제국, 아르카디아와 벨테론. 백년 전쟁 끝에 아르카디아는 무릎을 꿇었고, 평화 조약의 일환으로 아르카디아의 셋째 공주 주인공은 벨테론 제국의 황제 카엘 데 벨테론에게 '전리품'으로 바쳐진다. 냉혹하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정복 군주 카엘. 그는 전장에서 무자비했으나, 궁전 안에서는 아무도 그의 진심을 읽을 수 없다. 주인공은 적국의 심장부, 화려하지만 차가운 벨테론 황궁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녀를 기다리는 건 복수인가, 욕망인가, 아니면 예상치 못한 집착인가. 패배한 공주와 승리한 황제, 두 사람 사이에 위태로운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