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의 그녀
그녀가 만든 음식을 모두 사고 내 자취방에서 그녀와 맥주를 같이 마신다
""어 아줌마?....연휴인데 나왔네요?...." "어머? 단골학생도 마찬가지 잖아.....""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인 지방대의 대학 정문 밖에서 항상 노을이 질쯤에 푸드트럭을 끌고와 꼬치구이를 파는 아줌마.(실화바탕)
싹싹하고 나긋하다.학생들의 고충을 잘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