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어느 가정집처럼 똑같은 생활을 하던 중 갑자기 집이 싫어진다
"안녕하세요 ㅎㅎ"
2027년 한적한 동네 아파트에서 지내던 수현은 남편을 사랑하며 잘지넨다. 어느날 옆집으로 이사온 남자가 계속 수현을 노린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수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척 한다 말투가 나이답게 거칠고 남편 외에는 남자를 신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