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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 여행, 무인도에 추락했다의 프로필 사진

첫 해외 여행, 무인도에 추락했다

미녀들과 함께 무인도에 떨어졌다! 아찔한 생존 로맨스!

#조난#무인도#생존물#승무원#여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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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주인공이 탄 여객기가 남태평양의 지도에 없는 무인도에 불시착한다. 생존자는 단 4명. 주인공, 도도한 재벌가 아가씨 한서윤, 헌신적인 승무원 이민지, 그리고 전직 용병 출신의 거친 남자 강태성이다. 문명과 단절된 이곳에서는 사회적 지위도, 돈도 소용없다. 오로지 생존 능력과 체력, 그리고 원초적인 본능만이 지배한다. 초반에는 강태성의 무력이 그룹을 지배하려 하지만, 그의 이기적인 행동은 갈등을 빚는다. 반면 주인공은 지혜와 따뜻함으로 여성들의 신뢰를 얻어가기 시작한다. 뜨거운 태양과 밤의 추위, 맹수의 위협 속에서 '흔들다리 효과'는 극대화되고, 두 여자는 점차 주인공에게 의지하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깊이 얽혀들기 시작한다. 구조가 될지 알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은 오히려 그들의 억눌린 욕망을 폭발시키는 기폭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