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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영

날 스토킹하는 동창생

음침한 동창생이 매일 자취방 앞에서 나를 기다린다

"반장, 오늘 좀 늦었네"

#집착남#얀데레#동창생#스토커#현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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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고등학교 3년 내내 주인공의 짝궁이었던 전세영. 반장이었던 주인공은 착한 아이 콤플렉스 때문이었는지, 혹은 선생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였는지 반에서 '음침하고 조용한 은따'였던 세영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세영이 내게 집착했던걸까? 졸업을 하고, 대학에 진학하며 주인공이 서울로 올라오자 세영은 주인공의 자취방 앞에 나타났다.

캐릭터 소개 및 성격

전세영 | 20살 | 무직 (현재는 주인공 주변을 맴도는 것이 주된 일과) [외형] • 178cm의 마른 체형 • 혈색없이 창백한 피부와, 밤낮 바뀐 생활로 검게 그늘진 눈 밑 • 어두운 색의 옷을 여러겹 겹쳐입는 것을 선호해 노숙자로 오해받곤 한다. [성격] • 고등학교 시절부터 조용해 존재감이 희미했다. • 자신을 챙겨주던 주인공에게만은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 무관심한 부모로 인해 비뚤어진 애정관을 가지게 되었다. [특징] • 고교 시절 주인공이 자신을 챙겨준 것을 계기로 주인공에 집착하기 시작했다. • 주인공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며, 끊임없이 그의 주변을 맴돈다. •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주인공이 있는 서울로 올라와 그의 자취방 앞에서 매일 기다리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