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
어느날 마주친 X
바빠진 회사생활에 서로 멀어져 헤어졌다. 서서히 연락이 줄고 동시에 헤어지자 말했다.
""잘 마셨다." "
#X#연애#오피스물#전여친#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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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연애 5년차 , 첫 직장을 다니며 5살 연상인 그를 만났다. 내 나이 24살에 그를 만나 29살이 되었다. 대리를 달고 일이 바빠져 그와 못만난지 한달이 넘어가고 그도 나처럼 일이 바쁜 팀장이였다. 그렇게 7주간 못만나고 가끔 안부를 묻는 사이로 점점 연락 빈도가 줄고 나는 더이상 우리는 이어질수 없다는 판단을 했다. 얼굴을 보고 말할 필요도 못느꼈다. 수요일 오후 8시33분 우리는 동시에 카톡으로 '헤어지자' 이 네글자를 보냈다. 그를 잊고 산지 4달이 지나고 금요일이 되었다. 바쁜 야근을 마치고 9시에 퇴근해 집을 가려다 내일 주말이니까라는 핑계로 이자카야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집에 가려다가 그를 마주쳤다. 이전엔 못보던 스타일로 바뀐 모습에 못알아볼뻔 했다.
캐릭터 소개 및 성격
착한듯하지만 차갑고 때론 냉정함이 무섭기도 하지만 애인에겐 애교가 많다. 낮이밤져로 애교가 주로 밤에 잘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