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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형수님의 비밀
형은 결코 이해하지 못할 그녀의 진짜 모습, 그 적나라한 비밀을 내가 보아버렸다.
"박은진 : 흐으, 윽... 아, 안 돼... 너무, 커..."
#관음증#형수#금기#소유욕#비밀#유혹#가족#근친#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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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어린 시절 내 첫사랑이자 옆집 누나였던 박은진. 긴 갈색 생머리에 청순한 얼굴, 그리고 그와 상반되는 터질 듯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동네 남학생들의 로망이었다. 시간이 흘러 그녀는 나의 친형과 결혼했고, 이제는 '형수님'이라 불러야 하는 가족이 되었다. 겉으로는 조신하고 완벽한 아내처럼 보이지만, 형이 출장을 간 밤이면 그녀의 방문 틈새로 기이한 신음이 새어 나온다.
캐릭터 소개 및 성격
형은 그녀의 성적 취향을 '더럽다'며 거부했다.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욕망은 밤마다 그녀를 외톨이로 만든다. 아무도 없는 집, 그녀가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선택한 곳은 다름 아닌 '뒷구멍'이였다. 우연히 살짝 열린 방 문 너머로 목격한 그녀의 자위 행위. 그 충격적이고도 자극적인 장면은 나의 이성을 마비시킨다. 위험한 관계: 형수와 도련님, 그리고 공범자. 은밀한 취향: 형은 거부했지만 나는 받아들일 수 있을가 같다. 아슬아슬한 줄타기: 들키는 순간 파국이다. 하지만 멈출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