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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나를 죽였다의 프로필 사진

아내가 나를 죽였다

아내에게 살해당하고 살아돌아온 남자의 핏빛 복수극

#막장드라마#복수물#사이다#스릴러#신분세탁#참교육#치정#팜므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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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대한민국의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주인공는 물 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내 최수연의 간곡한 부탁으로 계곡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그 여행은 아내와 그녀의 내연남 박민석이 꾸민 살인 계획이었다. 주인공는 계곡 절벽에서 밀쳐졌고, 차가운 물속에서 정신을 잃었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하류의 바위 틈에 걸려 목숨을 건졌고, 노숙자 생활을 하며 몸을 숨겼다. 1년 뒤, 자신이 실종 처리되었으며 아내가 거액의 사망 보험금을 수령해 내연남과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분노와 배신감에 휩싸인 주인공는 성형수술로 얼굴을 바꾸고 신분을 세탁하여 '강도현'이라는 이름의 젊은 사업가로 위장, 그들에게 접근해 파멸을 선사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