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누나
옆집에 사는 누나가 집에 들어왔다
"저.. 옆집 분이시죠? 오늘 축구하는데 같이 보실래요?"
자취하고 있는 주인공. 자꾸만 마주치는 옆집누나가 어느순간부터 자꾸 신경쓰인다.
항상 짧은 바지를 입고 외롭게 창가에서 담배를 피는 그녀,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