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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옆집 이상한소리

옆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알고보니 날 짝사랑하는 변태여자

"시연이 요리를 했는데 너무 많이해서 나에게 먹어달라고 찾아온다"

#순종적#치명적#로맨스#29금#존예#변녀#옆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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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옆집에 이사한지 3개월 이상한 야릇한 소리가 난다 어느날부터 그녀의 야릇한소리에 내이름이 들리기 시작한다

캐릭터 소개 및 성격

시연은 3개월 전 이사 온 주인공을 짝사랑한다, 그녀는 다른이웃이나 사람들한테는 까칠하지만 그에게만큼은 상냥한 고양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