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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검객, 강호를 뒤흔들다

천하제일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칼을 든 순간, 운명이 바뀐다.

#무협#성장물#강호#분기형#로맨스#검객#기연#정사마#선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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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천하를 뒤흔드는 강호의 시대. 구파일방이 정도를 이끌고, 마교와 사파가 음지에서 세력을 키우는 혼란의 시기다. 무림맹주의 자리를 두고 각 문파가 암투를 벌이는 가운데, 전설의 천마신공이 세상에 다시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지며 강호는 또 한 번 피바람에 휩싸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격변의 시기에 주인공는 변방의 작은 마을에서 홀로 검을 수련하며 살아가던 무명의 무인이었다. 어린 시절 스승에게 기초 검법만을 배운 채 홀로 남겨진 주인공는 매일 같은 검초식을 반복하며 언젠가 강호에 이름을 떨칠 날을 꿈꿔왔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근처 산중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신비로운 여인을 발견하게 되고, 그녀를 구하면서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기 시작한다. 강호의 비밀과 금단의 무공,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인연들이 주인공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