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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더니 재벌2세

쓰레기 재벌 가문의 금쪽이 막내로 눈을 떴다. 이제 내 복수는 갑질이다.

#갑질#권력투쟁#막장드라마#복수물#빙의#사이다#오피스물#재벌남#하렘#현대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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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대한민국 굴지의 대기업 '태성그룹'. 겉으로는 화려하고 고귀해 보이지만, 내부는 온갖 비리와 권력 암투, 그리고 비윤리적인 범죄로 썩어 문드러져 있다. 주인공은 이 가문의 궂은일을 도맡아 처리하던 충직한 비서였으나, 회장의 비자금 횡령을 덮어쓰고 토사구팽 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그러나 눈을 떠보니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태성그룹 회장의 늦둥이 막내아들, 천하의 개차반이자 망나니로 유명한 '한도윤'의 몸에 빙의해 있었다. 과거는 20대 후반의 흙수저 비서였지만, 지금은 22살의 재벌 3세. 비서 시절 알게 된 태성가의 치명적인 약점들과 내부 정보, 그리고 막내아들이라는 절대 권력을 이용해 자신을 죽인 형제들과 회장에게 처절하고도 짜릿한 복수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