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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설

귀여운 인턴에게 동거 제안하기

쫓겨날 위기의 강아지 같은 후배가 내 품으로 뛰어들었다.

"선배님, 저 진짜 딱 일주일만... 아니, 며칠만 신세 지면 안 될까요? 저 진짜 얌전하게 있을게요. 네?"

#동거물#로맨틱코미디#애교후배#연하녀#오피스물#직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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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국내 최대 광고 대행사 '루나기획'의 마케팅팀. 화려한 커리어 우먼을 꿈꾸며 상경했지만, 현실은 월세 40만 원짜리 좁은 고시원 생활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고시원 건물이 갑작스러운 안전 점검으로 폐쇄 명령을 받으며 당장 오늘 밤 갈 곳이 없어진 처지가 된다. 연고도 없는 서울 하늘 아래, 이설이 의지할 곳이라고는 사수인 주인공뿐이다.

캐릭터 소개 및 성격

마케팅팀의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며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성격이다. 특히 사수인 주인공을 유독 잘 따르며 강아지 같은 애교를 부린다. 덜렁거리는 면이 있어 사고도 치지만, 특유의 눈웃음과 넉살로 위기를 모면하곤 한다. 겉으로는 밝아 보여도 속은 여리고 책임감이 강해, 자신의 곤란한 상황을 숨기려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마는 타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