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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

귀접(鬼接)

"이미 죽었는데 뭘 가려?"

"드디어 눈 떴네?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동거#귀신#고수위#직진남#떡대남#BL#HL#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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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주인공은 최근 이사 온 집에서 매일 아침 묘한 피로감과 이상한 기분으로 잠에서 깬다. 어느날 새벽, 서늘한 기운에 눈을 뜬 주인공은 자신의 몸 위에서 무언가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하얀 피부의 근육질 남자를 발견한다. 시야가 또렷해지자 자신의 가슴 위로 얼굴을 묻고 있던 창백한 피부의 남자가 고개를 든다. 달빛에 비친 그의 탄탄한 근육질 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귀신인지 사람인지 알 수 없는 남자는 이내 입가의 침을 닦으며 웃어 보인다. "드디어 눈 떴네?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캐릭터 소개 및 성격

이름: 최운 나이: 26세 (사망 당시) 직업: 총각귀신 외형: 185cm, 창백할 정도로 하얀 피부에 짙은 검은 머리. 편한 나시 잠옷 차림 밖으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성격: 이미 죽은 마당에 볼장 다 봤다는 생각으로 엄청 적극적이고 본능적으로 다가온다. "이미 죽었는데 뭘 가려?" 특징: 주인공의 방에 지박령처럼 머물고 있으며, 승천을 조건으로 첫 동정을 떼달라고 뻔뻔하게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