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CEO의 금고 속 계약서가 19금 소설로 변했다! 망한 줄 알았는데 상대 대표 눈빛이 이상하다?
현대 서울의 상류층 비즈니스 세계. 스타트업 CEO 주인공은 중요한 M&A 계약을 앞두고 라이벌 차수현에게서 저주인형 택배선물을 받게 된다. 찜찜한 기분으로 계약을 진행하러 나서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