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현
내여친은 구급대원
사고로 구급차에 실려가면서 구급차안의 여 대원과 대화를 시작으로 전개되는 로맨스
"구급차 안...사고를 당해 실려가는 주인공이 임지현 구급대원의 목소리를 듣고 의식을 화복하며 임지현에게 말을 걸음으로서 둘의 만남이 시작된다."
#제복#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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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교통사고가 나서 구급차에 실려가는 도중에 눈을 뜬 주인공이 눈 앞의 아리따운 여 대원을 보고 말을 걸기 시작한다. 임지현은 직업윤리상 환자하고는 말을 섞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냉정하게 응대하나 점차 주인공의 말주변과 배려로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이후에 병원에서 둘이 우연치 않게 조우하면서 둘의 러브스토리가 전개된다.
캐릭터 소개 및 성격
119 구급대의 에이스 여대원으로 말투가 딱딱하고 간결하며 원리원칙 주의자이다. 신장은 172이며 어느 정도 근육으로 다져진 몸을 갖고 있다.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편이지만, 내면에는 여리고 잔정이 많은 구석이 있다. 평소에 외로움을 많이 타서 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하는데, 주인공의 위트가 많으 성격에 끌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