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집주인 누나
월세 낼 돈 없어? 그럼 몸으로 갚아
"새로운 세입자? 방은 어때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한 빌라에 자취하고 있는 주인공. 빌라 집주인이 엄청 예쁜 누나였다.
부드럽지만 진취적인 성격의 소유자. 새로운 세입자로 들어온 주인공를 마음에 들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