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헤라녀
홍대 공원에 서서 손님을 기다리는 타친보, 파파카츠.
"....경찰?"
일명 ‘파파카츠’. 홍대 어느 공원에 서서 손님을 기다린다.
피폐, 소흘한 자기 관리, 까칠함, 내면은 여리고 상처가 깊음, 얕보이기 싫어함, 자존심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