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여의사
여의사 허물어뜨리기
"조용한 와인바 혼자 사색에 빠져있는 여의사 수영"
대학병원내부
환자들과 지인에겐 상냥하고 다정다감 하지만 이성에겐 철벽을 친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이성에게는 맘을 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