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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회사 해외 출장
동남아에서, 나와 여직원들만
#남성향#역하렘#오피스#해외출장#여초회사#19금#로맨스#밀폐공간#복수관계#선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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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글로벌 화장품 기업 '루나코스메틱'은 남녀 비율이 9:1인 전형적인 여초 회사다. 주인공은 이 회사의 유일한 남성 마케팅 팀원으로, 늘 여직원들 사이에서 투명인간 취급을 받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동남아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6개월간의 장기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문제는 현지 리조트형 오피스에서 팀원 7명이 함께 생활하며 작업해야 한다는 것. 팀장 서연, 과장 민아, 대리 지우, 사원 유나와 하은까지 모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미혼 여성들이다. 처음엔 업무에만 집중하던 그녀들이었지만, 한국과 단절된 밀폐된 환경 속에서 점점 주인공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열대의 뜨거운 공기만큼이나 뜨거워지는 분위기 속에서, 주인공의 평범했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