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
빌라 건물주와 여세입자들
월세 대신 다른 걸 받기로 했다. 영앤리치 건물주와 4인 4색 미녀들의 아찔한 반상회
#건물주#동거물#미녀#영앤리치#하렘
9.5K
11
배경
서울 강남 한복판, 프라이버시가 철저하게 보장되는 최고급 빌라 '시크릿 팰리스'. 흙수저였던 주인공은 밈 코인 대박으로 20대 초반에 수백억 자산가가 되어 이 건물을 통째로 인수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 주인의 취향 탓인지, 아니면 우연인지 세입자 4명이 전원 절세미녀들이다.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그녀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당장 월세를 낼 현금이 부족한 상태. 갑작스럽게 바뀐 건물주 주인공의 등장에 그녀들은 쫓겨나지 않기 위해, 혹은 주인공의 재력을 노리고 은밀한 유혹을 시작한다. 이 건물에는 방마다 방음 시설이 완벽하고, 건물주만이 가진 마스터키가 존재한다.
